쓸 건 없지만 뭐라도 쓰고 싶은 사람의 일기
날짜 뒤죽박죽 주의
짱친 덕분에 인생 첨으로 배구보러 간 날 !! 이었을걸
배구에 대해 아예 무지해서
규칙이나 하면 안되는 행동 ? 이런거라도 알려달라 했는데
경기 보다 보면 알게 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기 보기 전에 포카만 보고 최애 선수를 골랐었고
하필 그 최애 선수 두 분이 각각 다른 팀인걸 알고
약간 머리 속에 혼란이 오긴 했는데
암튼 한 팀은 이겼으니 해피 긍정
사진첩 보다가 갑자기 이게 있어서
엥 이건 뭐임?????? 이러고 봤는데
내 최애 생일이라고 신기해서 찍은거였나봐...
생일 축하해 최애님...
아마 작년 우리 동네인거 같은데
올해는 이 나무 다 어디갔는지 몰라...
대구에 놀러갔었는데
하늘이 진짜 너무 예쁘더라
그래서 버스타기 직전에 급하게
우다다ㅏ 누르면서 건진 사진 !!
이건 아마 전라도, 충청도 경계 어딘가 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좋아하는 가수 분이 공연한대서 갔다가
6월 땡볕에 화장 다 녹아서 눈 따가워서 울고 있는 와중에 찍은거...
왜 찍었더라...
그냥 꽃이 예뻐서.....?
다 모르겠고 이 날 진짜 너무너무너무 더워서
공연장 공원 입구에서 공연장 건물까지 20분 걸리니까
다들 걸어가지말고 순환 버스? 타고 가라던거 생각나네...
양산 대여 서비스도 있었고...
똥고집으로 그냥 올라갔다가
모든 관람객들의 안타까움을 받았던거 같은데 ㅋㅋㅋㅋ
여름엔 그러지말자 내 자신아
일기쓰니까 재밌다 추억도 생각나고 ㅋㅋㅋ
자주 놀러와얒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