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편: 10년 넘게 연락도 없던 친척이나 친구들이 갑자기 나타나서 돈을 (빌려)달라고 매달린다 원래 친구가 없다보니 10년 넘게 연락도 없던 친구도 없음 ㅅㄱ 친척은 쫌 무섭네 (친척 잘 모르는데 갑자기 누가 튀어나올지 몰라서) 고양이나 강아지를 많이 입양하고 관리사도 두고.. 음.. 아주 커다란 놀이터 정원을 만들어줄 것 같아ㅋㅋ 모여봐요 동물의숲 몇 안 되는 친구들하고 가까이 살면 좋을 것 같아서.. 집을 여러개 사거나 지어서 친구들에게 무료 임대? 어차피 친구들도 다 내향적이어서 서로 막 힘들게 귀찮게 할 일은 없을 듯 이게 뭐라고 열심히 생각 중 ㅋㅋㅋㅋ 근데 진짜 돈 걱정만 없으면 뭐든 하고싶은 거 하면서 살 수 있을 텐데.. 하루종일 일하고 나면 주중에 내 시간은 없어서 아쉬워 내 꿈이 아무도 모르고 돈이 많았음 좋겠는건데 드림컴트루네 고배당 펀드에 넣어서 그걸로 나에게 셀프 월급을 주고 사장질도 하고 1인기업할레. 아니 고배당까지 안가고 은행이자만 받아도 대대손손 먹고살수있을듯ㅋㅋㅋ 서울 근교에 엄빠 살 집 마련해주고 어지간하면 엄빠를 볼 일이 없도록 혼자 세계 여행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