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나 혼자 또간집
가로수길에서 혼술 (2)
익명
10시간 전
·
조회수 12
·
좋아요 2
3
가로수길에서 혼술 (2)
3
좋아요
2
댓글
3
댓글쓰기
익명_01
10시간 전
이 글 보니까 나도 혼술해보고 싶다 ㅋㅋㅋ 솔직히 좀 어색하게 느껴져서 아직 안해봤는데.. 맛있는 술이랑 간단한 음식 먹으면서 멍때리고 싶어짐
1
답글쓰기
익명
작성자
10시간 전
취미붙이면 꽤 좋아 ㅋㅋㅋ 요즘 생각하는데 엄청 지속적이고 깊고 자주 연락하는 관계보다는 이렇게 가볍게 스몰톡하는 걸로 어떤 사회적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욕구가 해소되는 것 같아 여기 게시판에 글 쓰는 것도 생각보다 재밌음
1
답글쓰기
익명_02
9시간 전
혼술도 가능한 내향인은 귀하네
답글쓰기
등록
나 혼자 또간집
팔로워 12명
·
게시글 23개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