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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키우기
오키나와 여행에서 만난 귀여운 시바
익명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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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여행에서 만난 귀여운 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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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01
4일 전
우와 시바다 !! ㅎㅎ 너무 예쁘게 생긴 시바견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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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02
4일 전
ㅋㅋㅋ 덩치 큰데 귀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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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03
4일 전
반려동물 키우기 결정하는게 진짜 쉽지 않긴하지. 애들도 성격이 각양각색이라 외관만 보고 골랐다가. 굉장히 내 삶의 스타일과 안맞는 아이면 곤란하거든. 그렇게 파양되는 애들도 많은거같아 ㅠㅠ 만약 진짜 키워보고 싶다면, 임보같은걸 해보는것도 추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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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04
4일 전
나도 강쥐 임보는 해봤는데 임보 기간에는 진짜 좋았어ㅎㅎ 캐나다로 입양돼서 보내줄 때는 진짜 슬펐고. 그치만 평생 책임져야 된다고 생각하니까 좀 막막하기도 하더라. 막 아무데나 유기하고 도망가는 인간들 얘기가 내가 되지 않을까 무섭기도 하고.. 그래서 진짜 애지중지 사랑으로 반려동물 키우는 사람들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어. 그만큼의 기쁨을 주기 때문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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